작성일 : 18-11-14 20:27
[정기팀] 11.11 김이경 가족팀과 함께 한 두시간의 행복 !
 글쓴이 : 선희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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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달도 어김없이 김이경 가족과 행복하고 따뜻한 봉사시간을 보냈습니다. 함께 빨래를 개고 널며 한 가족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감사합니다^^